회사에서 쓰는 노트북이 2년 정도 되니 윈도우 탐색기 띄우는 작업도 가끔 렉이 걸린듯이 멈췄다가 한번에 실행되고 하길래 윈도우 10의 초기화를 통해 포멧! 휴대폰 초기화 하듯이 간단히 초기화 되었다!! 쓰던 프로그램들 다 깔고 나서 회사 서버에 접속하려니.... 엉? 왜 때문에 랜선 꼽고 접속하는데도 권한이 없단거니?? 작업 그룹 명이 다른가 싶어 살펴봐도 기본 세팅인 WORKGROUP 그대로이고...;; 방화벽도 풀어보고 컴퓨터 이름도 바꿔보고... 이것저것 다 해봐도 안되이더다;;; 그래서 구글링 시작!! 오홍이.... 찾았다!! 깜장야옹이 님 감사합니다!! 출처 : https://blackcat35.tistory.com/332 우선 시작에서 mmc 입력 해 명령 실행 프로그램 실행!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고럼 여기서 파일(F)를 선택 후 스냅인 추가/제거(M) 선택!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게 된다 왼쪽의 많은 중 그룹 정책 개체 편집기를 찾아보자 그리고 가운데 추가 버튼을 클릭!! 그럼 이런 화면이 띄는데 여기서 마침 클릭! 그리고 이전에 띄워져 있던 창에서 확인을 클릭하여 창을 닫는다 그러면 다시 제일 처음 화면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여기서 왼쪽 뷰에 있는 아이콘을 선택해 다음과 같이 확장하여 보자 순서는 콘솔 루트-> 로컬컴퓨터 정책->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네트워크 -> Lanman 워크스테이션 이다. 그러면 오른쪽 과 같은 메뉴가 나타나는데 그 중 보안되지 않은 게스트 로그온 사용 을 선택 더블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뜨게된다. 왼쪽 상단에 구성되지 않음으로 선택되어 있는데 위 그림처럼 사용으로 선택 후 적용 버튼을 누른 후 확인으로 닫아주면! 기존에 접속되던 서버에 잘 접속 ...
일단 화면 구성은 아래와 같이 하였다. 왼쪽 이미지 리스트에서 파일을 선택하면 가운데 이미지가 나오고 오른쪽에 텍스트가 나오도록 그리고 아래쪽은 동작에 따른 로그를 출력할 계획이다. 우선은 프로젝트를 생성해주고 이전에 챙겨놨던 것들을 포함시켜 준다. 사실 안되는 것들때문에 이것 저것 추가하다보니 다 추가해버렸는데 이젠 모르겠다 ㅎㅎ 라이브러리들도 챙겨 넣고! 죄다 넣었다!! Ctranslator.h #pragma once #include "tesseract/baseapi.h" #include "leptonica/allheaders.h" #include "opencv2/opencv.hpp" class CTranslator { private: tesseract::TessBaseAPI* _Api; tesseract::Tesseract* m_API; public: CTranslator(); ~CTranslator(); void CreateTesseract(); bool Translate(cv::Mat Img, CString& strOut); }; 이왕 만드는거 클래스로 ㅋㅋ 근데 여기 C++ 소스는 배경화면이 안변하네 파이썬 소스는 뒤에 검게 변하더니... CTranslator::CTranslator() { _Api = nullptr; CreateTesseract(); } 생성자에서 초기화하는 함수 호출! void CTranslator::CreateTesseract() { if(_Api == nullptr) _Api = new tesseract...
노트북을 이용해 배그 등 게임을 하다가 빡쳐서 구입한 모니터 ㅋㅋ 게임을 하기 위해 산거라 반응속도와 주사율을 중요시 하였고 앉은키가 크다 보니 내 목을 보호하기 위한 높이 조절이 가능한 모니터를 검색해보니 주연테크의 LIONINE Q32CKR 144 커브드 모니터 발견! 90도 피봇 되고 높이 조절도 되고 코드 볼때도 편할 듯 싶다. 바로 오신 지름신을 맞이 하여 출장 복귀 하루전 일요일에 결제 완료! 그리하여 화요일 복귀와 동시에 나에게 오신 모니터님 ㅋㅋ 포장을 벗긴 후 제일 안쪽에 고이 숨쉬고 있는 모니터님 영접 모니터님께 함께 딸려온 식구들 모니터 받침대와 발판 전원선, HDMI 선, Mini DP 그리고 받침대에 고정할 나사와 텔레토비 머리에 있어야할 것 같은 드라이버 까지 모니터 뒷편에 받침대를 놓고 고정해 주시고 발판에도 3곳을 고정해주면 설치 끝!! 설치 완료 후 책상에 올린 모습! 최대한 벽쪽에 설치하여 모니터와 벽과의 거리 측정 대략 5센치 정도의 공간이 필요로 한다. 불량 화소 측정 중 실제 모니터 베젤 측정 제일 바깥 프라스틱 하드 베젤과 모니터 액정의 베젤까지 약 8mm 정도 되어 보인다. 실제 사용 모습! ㅋ 역시 모니터가 커지니 시원해진 느낌이다. 이제 배그 치킨 좀 먹을 수 있으려나... 다음 출장 전까지 뽕을 뽑을 정도로 사용해보고 리뷰를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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